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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목교회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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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토실이의 첫사랑
작성자 권선희 등록일 2006-11-20 12:07:33 조회수 206

 

 


 


 


 

 
 

 


 

 
저에겐 추수감사절만 되면 생각나는 것이 있습니다.
1994년 11월 19일 추수감사절날 화목교회에 처음으로 왔거든요! 등록은 1995년 1월 1일이지만 ...
시골구석에서 이사오다 보니 저녁예배가 7시 30분인지 알고 갔어요
예배는 끝났고 추수감사 축제가 시작 되었더군요....
처음으로 만난 화목교회, 도시의 상징인 세련미와는 다르게 이렇게 순수할수 있는가?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이런곳에 주님이 계시겠지~ 하면서 화목교회에 포로가 되었답니다.
그때도 다양한 프로가 있었던것 같은데 지금도 잊혀지지 않는것은  남선교회에서 율동섞인
 찬양를 부르고 자녀들은 각자 아빠 머리에 하얀 스프레이를 뿌리는 모습속에
모두 어린아이 같이 화활짝 웃음꽃을 피웠던 모습들
언제 보아도 똑똑해 보이는 주명숙권사님, 아니 똑똑하신 권사님이시죠!
누더기 욥의 모습을 하고 욥의 역활을 얼마나 프로답게 하셨는지 놀라 목사님께 누구시냐고
여쭈었더니 촌닭(토실이) 기도 못 피게  권사님 자랑을 끝도 없이 하시더라구요~.
~ 은근히 샘이 났지만 역시 주권사님은 저에겐 감히
샘낼수 없는  화목교회 자랑이셨음을 나중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인지 추수 감사절만 되면 그 때의 그 순수한 모습들,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잊혀 지지 않습니다.
 
 해마다 풍성함과 세련함으로  더해가는 추수감사절
그중에서 강단은 풍성함속에 엘레강스한 모습, 시골 고향교회에서도,
더군다가 도시교회에선 감히 볼수 없는 모습일겁니다.
   해마다 많은 감사를 회복하게 하는 정말 소중하고 자랑스런 강단입니다. 
 기념으로 오래오래 남기고 싶어서 몰래 무대를 삼았습니다.
올해도 수고해 주신 모든분들에게 감사하고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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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선구(2006-11-21 09:36:16)

    할렐루야 화목교회는 은혜가 풍성한교회 성도님들의 사랑이 풍성한 교회 주님과 저와의 첫사랑이 회복된 교회 항상 감사할 일많 있는 교회 화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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